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SIHEUNG CITY 문화/관광

염전허사계

관람시기

연중

주변 주요 유적지

시흥 오이도 유적 (국가 사적 제441호)
시흥 오이도 유적은 서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신석기 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이어지는 주거지이며 집자리 온돌유구, 토기편, 서기, 어망추 등이 출토되어 우리나라 해안지역 주민의 생활상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위치

  • 시흥 포동 염전
  • 시흥 방산동 염전

대중교통

  • 오이도역 : 26-1번 버스 승차- 동양덱스빌아파트 정류장 하차- 도보 10분
  • 부천역 : 지하철 1호선 승차- 소사역에서 서해선 환승- 시흥시청역에서 5번 버스 환승- 갯골생태공원 정류장 하차
  • 광명역 : 11-3번 버스 승차- 동양덱스빌아파트 정류장 하차- 도보 10분
  • 안산역 : 61번 버스 승차- 황고개약수터에서 5번 버스 환승- 갯골생태공원 정류장 하차
  • 시흥시청역 : 5번 버스 승차- 갯골생태공원 정류장 하차

자가용

  •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시흥 IC에서 시청 주변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월곶IC에서 시청 방향

대표음식

  • 인근 월곶 신도시에 조개구이, 해물칼국수, 바다에서 생산된 어패류

관광자료

가을이면 염생식물의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모습, 겨울이면 고즈넉한 겨울 정취에 눈썰매 타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만나며, 봄이면 만물이 소생하는 녹음의 아름다움, 여름이면 길게 패인 바다 향으로 갯골생태공원은 물이 든다. 45만 평 넓디넓어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시원한 바람 한 점과 친구가 되어 외롭지 않다. 길목에서 반겨주는 보리의 생생함, 유채꽃의 화려함, 생기를 더하는 갯골의 아름다운 굴곡. 무엇하나 놓칠 것이 없다.
팔매질한 돌 날아가듯 염전 논두렁을 피해 낮게 날아가는 이름 모를 작은 새 떼들의 모습은 원시 자연에 온 느낌이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벌이라는 점도 멋지다. 우리 시만의 독특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문헌자료

포동 새우개와 신촌마을 앞으로 펼쳐져 있는 폐염전은 1934년에 일본인이 58만원을 투자하여 2년 뒤인 1936년에 완성하였다. 1996년 7월 31일에 폐쇄될 때까지 60년간 포동과 방산동 주민들의 생활 기반이자 삶의 터전이었다. 폐쇄된 뒤 염전지대는 황폐해졌고 그 때문에 황량한 감이 없지 않으나,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는 자연을 이용해 ‘소금’이란 것을 채취하던 조상들의 생활 방식의 일단을 엿볼 수 있는 좋은 학습장이며, 체험의 현장이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